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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작가, ‘오큘러스’ 웹툰 공개… 45명이 희생당한 거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3:11
2014년 5월 23일 13시 11분
입력
2014-05-23 13:07
2014년 5월 23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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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작가, ‘오큘러스’ 웹툰 공개… 45명이 희생당한 거울
오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 ‘오큘러스’의 스페셜 웹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웹툰 ‘옥수역 귀신’ ‘봉천동 귀신’ 등 공포 웹툰으로 유명해진 호랑 작가는 영화 ‘오큘러스’의 스페셜 웹툰을 공개해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오큘러스’는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이 거울 짓이라고 믿으며 기이한 현상을 조사하게 된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다.
특히 호랑작가의 스페셜 웹툰 ‘오큘러스’는 4세기 동안에 걸쳐 45명의 희생을 만들어낸 일명 ‘래서 거울’의 기이한 사건들을 담았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거울은 겉보기에는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형태를 하고 있지만 평범한 거울이 아니다.
호랑 작가는 ‘오큘러스’에 등장하는 문제의 거울이 벌인 사건일지를 보여준다. 특히 특유의 장기인 플래시 효과와 강렬한 사운드를 조합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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