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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댄스 “걸그룹 출신이라 웨이브가 남달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14 16:05
2014년 3월 14일 16시 05분
입력
2014-03-14 15:54
2014년 3월 14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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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 캡쳐
공서영 댄스
걸그룹 클레오 출신 방송인 공서영이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방송되는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에서 MC 김성주와 공서영은 스튜디오에 초대된 놀 만큼 놀아본 ‘신세대들 따라잡기’에 나서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김성주는 ‘느끼 헌팅남’, 공서영은 ‘화끈 클럽녀’로 빙의 돼 온 몸을 던져 예능감을 발휘했다.
특히 걸그룹 출신답게 공서영은 춤에 자신감을 보이는 ‘핫 클럽녀’와 짜릿한 춤 대결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처음 뻣뻣한 모습으로 주첨하던 공서영은 곧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타며 현장을 달궜다.
또한, 초밀착 부부부비 댄스로 멋진 웨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예사롭지 않은 섹시 댄스실력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 것이다.
음악이 끝난 후 자리로 돌아온 공서영은 “제일 핫한 분과 쿨한 저랑 붙여주시면 어떻게 해요”라며 난색을 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는 신세대와 구세대가 직접 만나, 우리 시대에 맞는 가치관을 찾아보는 세대 간 관계 회복 프로젝트이며 16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공서영 댄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서영 댄스, 꼭 봐야겠다”, “공서영 댄스, 공서영이 클레오 출신이구나”, “공서영 댄스, 사진만 봐도 섹시한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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