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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버스 승차, “상어 입 안으로… 소름이 쫘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4 17:40
2013년 6월 4일 17시 40분
입력
2013-06-04 17:39
2013년 6월 4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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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섬뜩한 버스 승차’
‘섬뜩한 버스 승차’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공개된 ‘섬뜩한 버스 승차’ 게시물 속에는 대형 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버스 출입문 양쪽으로는 상어의 입과 날카로운 이빨이 그려져 있다.
이로 인해 출입문으로 승객이 오르는 모습이 담긴 첫 번째 사진에서는 마치 상어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또 문이 닫힌 사진에서는 마치 상어가 사람을 집어삼킨 것 같아 섬뜩함을 자아냈다.
‘섬뜩한 버스 승차’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상어 입 안으로… 소름이 쫘악!”, “진짜 대박이다”, “그냥 버스에 탔을 뿐인데…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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