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배 침몰시킨 물고기, “왜 아무도 걱정은 안 하는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31 09:07
2013년 1월 31일 09시 07분
입력
2013-01-31 09:05
2013년 1월 31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배 침몰시킨 물고기’
‘배 침몰시킨 물고기’ 게시물이 아찔함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 침몰시킨 물고기’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항해 중이던 요트가 바다 위에서 균형을 잃은 모습이 담겨 있다. 요트 위에서 낚시를 즐기던 사람들은 대형 어류를 낚으려다 오히려 휘둘린 것으로 전해졌다.
배를 침몰시킨 물고기는 녹새치로 추정되고 있다. 몸 길이 3m가량으로 알려진 이 어류는 바로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에서 노인과 사투를 벌인 주인공이다.
‘배 침몰시킨 물고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작인 것 같아”, “근데 왜 아무도 낚시꾼들 걱정은 안 하는 거야!”,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사진은 미국의 한 낚시 매거진 홈페이지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7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7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공연…소속사 결국 사과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중국산 테슬라 자율주행 ‘불법 활성화’ 85건…우회 시도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