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태풍 볼라벤이 끝?…주말께 태풍 덴빈 또 온다
동아닷컴
입력
2012-08-27 17:05
2012년 8월 27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덴빈
태풍 볼라벤 경로상 28일 오후 2시경 서울지역에 가장 근접
태풍 볼라벤 위력 대단…강풍 피해 예방 ‘태풍 신문지’ 화제
제15호 태풍‘볼라벤(BOLAVEN)’이 끝이 아니다.
북상 중인 볼라벤이 한반도를 빠져나가면 제 14호 태풍 ‘덴빈(TENBIN)’이 이번 주말께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덴빈은 27일 오전 9시 현재 대만 타이베이 남쪽 약 280㎞ 해상에서 시속 21㎞로 동진하고 있다.
일본이 제출한 이름으로 천칭자리를 의미하는 덴빈은 크기는 작지만 풍속이 빨라 ‘강한 태풍’으로 분류된다. 덴빈의 중심기압은 965hpa이며 강풍반경 250km, 최대 풍속은 초속 38m다.
한편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하고 북상중인 초대형 태풍 ‘볼라벤’은 28일 오후 2시께 서울에 가장 근접한 위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이 발표한 태풍 경로에 따르면 볼라벤은 27일 낮 12시 현재 서귀포 남쪽 약 460km 해상에서 시간당 34.3km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중심기압 935 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은 48m/s의 대형 대풍이다.
기상청은 제주는 28일 오전 3시께, 서울은 같은 날 오후 2시께 태풍 볼라벤과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태풍의 예상 경로와 근접한 제주도, 서해안, 남해안에서는 최대순간풍속 5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초대형 태풍 블라벤이 북상하면서 서울 지역 초중고가 28일 임시 휴교에 들어가는 등 각 시도 교육청별로 비상 대책도 잇따르고 있다.
한편 온라인상에서는 강풍에 의해 고층 아파트 유리창이 파손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젖은 신문지나 테이프 등을 창문에 붙여두는 일명 ‘태풍 신문지’대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