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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없는 물고기, 하필 점프해 들어간 곳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4 09:42
2012년 8월 14일 09시 42분
입력
2012-08-14 09:00
2012년 8월 14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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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없는 물고기
‘운 없는 물고기’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운 없는 물고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점프를 하고 있는 물고기의 모슴이 담겨 있다. 특히 이 물고기가 점프한 방향이 눈에 띈다. 하필이면 악어의 입 속으로 점프를 한 것. 때마침 악어는 입을 벌리고 있던 터라 먹이감을 쉽게 얻었다.
이는 미국의 한 야생동물 사진작가가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물고기는 그 자리에서 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 없는 물고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운도 지지리 없다”, “악어는 운수대통”, “물고기는 순간 무슨 생각을 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운 없는 물고기’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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