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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생이 없는 이유…“결국 나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5 09:22
2012년 8월 5일 09시 22분
입력
2012-08-05 08:47
2012년 8월 5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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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없는 이유’
‘동생이 없는 이유’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생이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만화가 올라왔다.
공개된 만화에서 아이가 “엄마 나는 왜 동생이 없어?”라고 묻자 엄마는 “그 이유는 간단해”라고 답했다.
이어 “너무 늦게 자지 마라. 영원히 동생이 안 생길 수 있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화 속 아이는 부모 사이에서 여러 자세로 잠을 자면서 두 사람이 가까이 하지 못하게 했다. 특히 아이의 잠버릇 때문에 부모가 등을 돌리고 자는 모습까지 그려져 있다.
‘동생이 없는 이유’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부모님은 무슨 죄냐”, “아이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나도 동생이 없는 이유가 나 때문?”
사진출처|‘동생이 없는 이유’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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