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롯데시네마가 쏜다! 뮤지컬 ‘닥터 지바고’ 티켓 응모 이벤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7:29
2012년 3월 26일 17시 29분
입력
2012-03-26 17:17
2012년 3월 26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는 3월 26일부터 4월 22일까지 “롯데시네마와 함께하는 Good Play#3-뮤지컬 ‘닥터 지바고’’” 이벤트 응모를 진행한다.
2012년 VIP 승급자 쿠폰북 발급자에 한해 당사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뮤지컬 ‘닥터 지바고’ 공연 입장권을 1인 2매씩 600명에게 제공한다.
뮤지컬 ‘닥터 지바고’는 2011년 2월 호주에서 89.7% 의 유료좌석점유율을 기록하였고, 2012년 한국에서 첫 개막하여 한국 뮤지컬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기점으로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 진출을 계획하는 등 세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뮤지컬 <닥터지바고>의 원작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의 동명의 장편소설로 러시아 10월 볼셰비키 혁명의 전쟁 속 한 남자의 사랑과 열정을 담은 로맨스 대 서사극이다.
소설과 영화로도 크나큰 업적을 이루어냈던 <닥터지바고> 는 이제 ‘제 2의 레미제라블’ 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그 감동을 무대로 이어나가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고의 뮤지컬 배우 조승우가 합류하며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Good Play #1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와 Good Play #2 - 뮤지컬 ‘캣츠’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롯데시네마가 다시 한 번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뜻에서 진행된 것.
대상자들은 1인에 한해 1회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홈페이지 및 개별 e-메일을 통해서 5월 4일 금요일에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티켓은 5월 25일 공연관람시간 2시간 전인 6시부터 샤롯데씨어터 현장에서 배포할 예정.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d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보험기간중 사고, 만기후 사망해도 보험금 지급”
[광화문에서/강경석]美의회가 특별검사 임명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