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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300자 다이제스트]비틀스가 말한 ‘비틀스 탄생-해체’ 뒷얘기
동아일보
입력
2011-01-08 03:00
2011년 1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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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앤솔로지
비틀스 지음 368쪽·9만8000원·오픈하우스
비틀스 멤버들이 이야기하는 비틀스.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와의 인터뷰와 주변 사람들의 증언, 기존 영상 자료 등을 활용해 팝의 전설이 된 4인 이야기를 담았다. 존 레넌의 경우 남아있는 육성과 인터뷰 자료를 추려 함께 녹였다.
각 멤버의 어린 시절, 비틀스 출발 초기의 공연과 유명해진 뒤의 변화, 사랑 이야기, 해체할 때의 심경과 활동 당시의 에피소드를 멤버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 있다. 가족들과 찍은 사진, 앨범 재킷 사진 촬영 시 공개하지 않았던 모습을 담은 사진 등도 여럿 실었다.
강은지 기자 kej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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