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문화계 ‘거인’을 불러내다

  • 입력 2009년 9월 10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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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서울 성북구 대원암에 기거할 때로 추정되는 석전 박한영 스님. 대원암은 일제강점기 지식인들의 사랑방이었다. 사진 제공 조계종
1930년대 서울 성북구 대원암에 기거할 때로 추정되는 석전 박한영 스님. 대원암은 일제강점기 지식인들의 사랑방이었다. 사진 제공 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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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선 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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