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책]과학·실용

  • 입력 2007년 3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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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으로 세상을 말한다(한화택 지음·한승)=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적 공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썼다. 골프공과 빗방울에 숨어 있는 유체항력, 로또복권과 확률, 축구 경기와 최적화 등등. 1만3000원.

◇바퀴벌레는 억울해(모리구치 미쓰루 지음·가람북)=세상에서 가장 미움받는 바퀴벌레를 위한 변론. 일본 열도에서 서식하는 바퀴벌레들의 다양한 생태를 통해 사람들이 잘 몰랐던 바퀴벌레의 전모를 알려준다. 1만2500원.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 지음·국일증권경제연구소)=마음을 다스리고 겸손을 배우는 것이 최고의 투자 전략이라고 강조한 책. 현대 증권 투자의 아버지로 불리는 저자의 역작에 투자 저널리스트의 논평을 추가해 새로 출간했다. 3만2000원.

◇거절의 미학(수잔 뉴먼 지음·북@북스)=미안함과 두려움 때문에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거절 잘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강조한 책. 250가지의 구체적 시나리오를 통해 거절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9800원.

◇내 몸 사용 설명서(마이클 로이젠 지음·김영사)=인체에 관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신체 부위별로 소개하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 등도 함께 담았다. 1만3000원.

◇용기 있는 사람들(존 F 케네디 지음·범우사)=미국 6대 대통령 존 애덤스, 법률가 로버트 태프트 등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이 뽑은 훌륭한 정치인 8인. 정파의 이해를 뛰어넘어 국민을 생각하는 용기가 이들의 공통점.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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