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책]어린이 청소년

  • 입력 2006년 4월 15일 03시 01분


◆생활 속 글쓰기(남미영 지음·21세기북스)=아이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인 ‘글쓰기’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방법을 지도해 주는 부모용 지침서. 매일 보는 TV드라마나 광고, 만화 등 아이들이 생활에서 접하는 것들로부터 쉽게 글쓰기를 가르칠 수 있다고 알려 준다. 1만2000원.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석혜원 지음·다섯수레)=‘세계화’ ‘다국적기업’ ‘환율’ 등 뉴스 속에 빈번히 등장하는 지구촌 경제 현상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한 책. 질문과 답변 형식의 대화체 구성으로 쉽게 풀어썼다. 초등 고학년. 1만 원.

◆위대한 뭉치(고경숙 지음·재미마주)=사고뭉치 ‘뭉치’가 작은 소리에도 놀라는 ‘놀라아줌마’의 병을 고칠 수 있는 만병통치약을 찾아나서는 모험을 담은 그림책. 노랑 빨강 등 원색을 과감히 사용한 작가 특유의 그림이 환상세계의 느낌과 어우러진다. 4∼7세용.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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