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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한국가톨릭문학상에 강숙인씨
업데이트
2009-09-29 06:17
2009년 9월 29일 06시 17분
입력
2003-05-01 18:43
2003년 5월 1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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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수상자로 아동문학가 강숙인씨(50)가 선정됐다. 1979년 중편동화 ‘동화 속의 거울’로 소년중앙문학상을 통해 등단한 강씨는 동화집 ‘아주 특별한 선물’ ‘일곱 가지 작은 사랑 이야기’, 장편동화 ‘청아 청아 예쁜 청아’ 등을 발표했다. 상금은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22일 오후 4시 우리은행 서울본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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