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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4월 19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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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의 이야기’와 버지의 세계 초연곡 ‘천개의 종이학’을 재미있는 무대연기와 함께 감상하는 무대다. ‘병사의 이야기’에는 마임이스트 임도완과 연극배우 김미령 이춘남 이은주가 출연해 시골 병사와 악마의 거래를 연기한다.
소프라노 김원정의 보컬과 함께 연주되는 ‘천개의 종이학’을 선보이는 버지는 샌디에이고 발레단 상주 작곡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73세의 작곡가. 1만∼3만원. 02-501-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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