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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11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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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의 빛’‘혼불―빛의 회오리’ 등 말년의 작품들이 주로 전시된다. 전통 창살무늬를 연상시키는 ‘피안(彼岸)’‘밀문(密門)’ 등의 작품들도 전시된다. 불교적인 느낌을 주는 제목들이다. 진솔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화면이라는 평을 듣는다. 02―720―1020
〈이원홍기자〉blues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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