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금난새와 함께하는 오페라여행

  • 입력 1998년 12월 25일 20시 00분


동아일보사가 국내 오페라 도입 50주년을 맞아 일반인들이 오페라를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금난새와 함께하는 오페라여행’의 마지막 공연으로 푸치니의 걸작 ‘라보엠’이 30일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오릅니다.

지휘자 금난새씨의 해설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뉴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소프라노 신주련, 테너 이현, 바리톤 김진섭씨 등이 출연하여 ‘내 이름은 미미’ ‘그대의 찬 손’ 등 아름다운 선율의 아리아를 선사하게 됩니다.

▼일시〓12월30일 오후7시30분

▼장소〓세종문화회관 대강당

▼출연자〓테너 이현, 소프라노 신주련, 바리톤 김진섭 김성봉, 메조소프라노 손현, 베이스 나윤규

▼입장권〓1만5천원, 1만원

▼예매처(서울)〓대한음악사 776―0577 종로서적 722―7843 신촌문고 333―2971 동화서적 3420―2115 세종문화회관 399―1573 티켓링크 539―0303 외 시내유명예매처

▼문의〓뉴서울필 02―554―6292, 517―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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