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주인 중고생에 상습적 담배판매 구속기소

입력 1998-09-28 19:07수정 2009-09-2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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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박윤환·朴允煥)는 28일 중고교생에게 상습적으로 담배를 팔아온 슈퍼주인 최모씨(57·서울 영등포구 신길1동)를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이헌진기자〉mungchi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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