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4호선, 4일부터 PCS 터진다

입력 1998-07-03 19:30수정 2009-09-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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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국내의 모든 지하철 역구내와 전동차안에서 이동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보통신부는 3일 서울 지하철 1∼4호선과 일산선 구간의 개인휴대통신(PCS·016, 018, 019)중계시설 설치공사가 마무리돼 서울시내 지하철 전구간에서 PCS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수도권지역의 5,7,8호선과 과천 분당선, 부산 대구지하철 1호선은 3∼5월 상용서비스를 개시했다.

〈정영태기자〉ytce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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