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해외 화제 도서
[문화마당]전시
업데이트
2009-09-26 01:11
2009년 9월 26일 01시 11분
입력
1997-12-30 07:45
1997년 12월 30일 07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판화특별전〓1월22일까지 예화랑(02―542―5543). 국내외 유명작가의 판화송년전. 김기창 이대원 김창렬 정일 아르망 요코이 아펠 등의 주옥같은 판화작품들. ▼사람·사람전〓1월5일까지 가나아트 스페이스(02―734―1020). 여류도예가들의 모임인 「흙의 시나위」그룹전. 강금희 박미화 김승희 김남수 강경연 임미강 김금선 최연옥 권영희 이혜경 황예숙 박유정 김유주 김진경 여경란 박경주 김종인 모인순 임윤선. ▼작은 그림이 있는 공간전〓31일까지 갤러리 아미(02―514―5568). 고영일 박승규 유휴열 장혜용 전준엽 차대영 허달재. ▼한국수채화작가회전〓1월4일까지 소공동 롯데화랑(02―772―3762). 21번째 회원전. 이종무 박기태 성백주 이수창 심죽자 전상수 김태 안재후 최경한 박상윤 곽연 이중희 김혜숙 이두식 김경희 강승애 이승령 주태석 김경선 진순선 박강원. ▼송구영신24인초대전〓1월20일까지 예일화랑(02―548―0683). 한국화 서양화 조각 등 3개부문에 에 걸쳐 원로부터 30대작가까지. 이종무 박창돈 이동표 신종섭 우제길 등. ▼이후전〓30일까지 관훈갤러리(02―733―6469). 경희대동문그룹전. 현대미술의 다양하고 폭넓은 장을 함께 수렴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모색적 태도를 취한다는 취지. ▼춘추회전〓31일까지 문예진흥원미술회관(02―760―4604). 한국화의 나아갈 좌표를 찾는다는 목표로 창립된 춘추회의 24번째 그룹전. ▼오정식수채화전〓1월6일까지 삼정아트스페이스(02―722―9883). 「고향가는 길」 「외할머니집 가는 길」 등 친근한 소재들을 다뤘다. 황량한 표면속에 감춰진 향수. 겨울산과 꽃도 그렸다. ▼독립전〓1월12일까지 최갤러리(02―546―3708). 정건모 권영우 오철 장지원 손기덕. 화사한 화면, 차분하고 조용한 추상 등이 골고루 섞여 있다.
해외 화제 도서
>
구독
구독
분수샘을 못하는 대학생外
규탄받는 그리스도교
자이니치(在日)를 생각한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여행스케치
구독
구독
동아시론
구독
구독
주성하의 ‘北토크’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3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7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8
이란 초교에 떨어진 미사일…여학생 최소 51명 사망
9
이란 공습에 코인 4~6% 급락…유가 배럴당 150달러 갈수도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3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7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8
이란 초교에 떨어진 미사일…여학생 최소 51명 사망
9
이란 공습에 코인 4~6% 급락…유가 배럴당 150달러 갈수도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 내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필리핀 주택 300채 화재…“아내 외도에 자기 집에 방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