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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도서신문」 재창간
업데이트
2009-09-26 14:43
2009년 9월 26일 14시 43분
입력
1997-07-31 07:45
1997년 7월 31일 0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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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원이 운영하던 「도서신문」이 웅진출판사로 인수돼 최근 재창간호를 발간했다. 주16면 발행체제로 출판계 경쟁비화를 담는 「우리는 맞수」와 이호철씨의 「문단 이야기」 등을 고정적으로 싣는다. 재창간 특집으로 서울대생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유홍준씨가 인문교양부문에서 가장 인기있는 저술가라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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