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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겨울산행 폭설-저온이 적
업데이트
2009-09-27 07:30
2009년 9월 27일 07시 30분
입력
1997-01-15 20:19
1997년 1월 15일 2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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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행의 무서운 적은 폭설과 저온. 산에서는 눈이 바람에 날려 움푹 팬 곳으로 몰리기 때문에 적설량이 일정치 않다. 산등성이는 얕게 쌓여도 계곡의 적설량은 1m가 넘을 때가 많다. 고도가 높을수록 기온도 떨어져 서울의 기온이 영하5도면 설악산 대청봉은 영하30도가 넘는다. 이는 노출된 피부가 1분내에 동상에 걸리는 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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