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스영화관 입장객 1천만명 기념 사은잔치

입력 1996-11-05 20:23수정 2009-09-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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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아이맥스 전용극장인 63빌딩 아이맥스 영화관이 85년 7월 개관이래 11년여만에 관람객 수가 1천만명에 육박, 13일부터 열흘간 다양한 고객 사은잔치를 펼친다. 1천만번째 입장객에게는 대형 TV 수상기를 주고 행사기간 중 행운권 추첨으로 동남아 4박5일 여행권 3장과 제주 프린스호텔 2박3일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나눠준다. 17일에는 유명 연예인 초청 사인회가 열리며 행사기간 중 4인 이상이 관람할 경우에는 1인에 한해 무료관람의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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