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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잡지문화발전 기여 故김익달씨에 훈장추서

입력 1996-10-22 20:01업데이트 2009-09-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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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는 22일 제31회 잡지의 날(11월1일)을 맞아 잡지문화발전에 기여한 고 金 益達씨(전 월간 「학원」 발행인)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추서키로 의결했다. 국무회의는 또 국내 백혈병 및 심장병어린이 지원에 기여한 덴마크 레고그룹의 키 엘 커크 크리스찬센회장에게 국민훈장을, 유엔평화유지군 활동을 통해 국위선양에 기여한 육군 101야전공병대대 朴啓壽중령 등 3명에게 보국훈장 등을 수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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