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황순원씨 서훈 취소…국무회의
업데이트
2009-09-27 15:24
2009년 9월 27일 15시 24분
입력
1996-10-17 10:38
1996년 10월 17일 10시 3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무회의는 15일 원로소설가 黃順元씨가 은관문화훈장을 거부함에 따라 黃씨의 서 훈을 취소했다. 이날 국무회의는 金建전한국은행총재와 李相哲전국은행연합회장에게 각각 금탑산 업훈장을 주기로 하는 등 금융발전유공자 5명에게 산업훈장을 수여키로 의결했다. 국무회의는 또 멕시코 알렉산드로 말도나도 멘도자 해군선임제독(대장) 등 우호증진 에 기여한 외국인 5명에게 보국훈장과 수교훈장을 주기로 했다.〈尹正國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