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새미 “이집트엔 결혼 전제 연애만 허용”…연애 경험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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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7월 7일 10시 02분


비정상회담 새미. 사진 = 비정상회담 새미/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새미. 사진 = 비정상회담 새미/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새미 “이집트엔 결혼 전제 연애만 허용”…연애 경험은? ‘관심↑’

이집트 출신 새미 라샤드가 ‘비정상회담’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그가 지난해 ‘비정상회담’에 일일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새미 라샤드는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일일 이집트 대표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가나 대표 샘오취리는 새미에게 “이집트에는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개념이 없다던데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새미는 “그런 개념 자체가 없다.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고 만나는 사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 자체가 없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놀란 줄리안은 “그럼 이집트에서 한국 오기 전 한 번도 연애한 적 없느냐”고 물었고, 새미는 “연애는 안 했고 고백은 받아봤다. 그런데 확실해 보이지 않아서 거절했다”고 대답했다.

한편, 5일 방송한 ‘비정상회담’에는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일본 대표 유타,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가 새로 합류하며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새미. 사진 = 비정상회담 새미/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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