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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최현석, 예민한 후각에 백종원도 ‘깜짝’…“그 향기가 나냐” 엄지 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3 11:06
2015년 7월 3일 11시 06분
입력
2015-07-03 10:49
2015년 7월 3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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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최현석.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한식대첩3’ 최현석, 예민한 후각에 백종원도 ‘깜짝’…“그 향기가 나냐”
‘한식대첩3’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최현석 셰프의 놀라운 후각에 감탄했다.
2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한식대첩3’ 패자부활전에서는 지난 회까지 탈락한 5팀(충청북도, 강원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제주도)이 대결했다.
이날 강원팀은 향어를 이용한 백숙과 숯불구이 요리를 준비했다. 강원팀은 향어를 숯불에 굽기 위해 숯불을 피웠고, 가까이 와서 이를 살피던 최현석은 “청주를 넣어서 그런지 시큼한 냄새가 난다”고 말했다.
이에 강원팀은 “들러붙지 말라고 불판에 식초를 발랐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그 향기가 나냐. 부럽다” 최현석의 예민한 후각에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한식대첩3’ 패자부활전에서는 전남팀이 참게 극찬을 받으며 최종 우승했다.
한식대첩3 최현석.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요리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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