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최현석 “나는 스태미너 음식이 필요 없는 男”…명불허전 ‘허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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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20일 16시 31분


한식대첩3 최현석.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한식대첩3 최현석.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한식대첩3’ 최현석 “나는 스태미너 음식이 필요 없는 男”…명불허전 ‘허셰프’

‘한식대첩3’ 최현석 셰프가 스태미너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빌딩 다목적홀에서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한식대첩3’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심사위원 심영순, 백종원, 최현석과 MC 김성주, 현돈 PD가 참석했다.

‘한식대첩3’에서 최막둥 캐릭터로 활약을 예고한 최현석 셰프는 이날 “스태미너 음식이 필요 없는 심사위원 최현석”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역시 최현석 셰프는 지네를 권하는 한 참가자에게 같은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현석 셰프는 “작년에는 가을·겨울에 했는데 지금은 약간 더워질 때 하고 있다”며 “새로운 식재료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은 ‘한식대첩’은 서울, 강원,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북한까지 전국 10개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고수들이 출전해 지역의 이름과 자존심을 걸고 한식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2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한식대첩3 최현석.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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