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응답하라 1988’ 혜리-류혜영, 화보서 ‘볼륨감 VS 개미허리’ 대결…승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8 15:30
2015년 5월 18일 15시 30분
입력
2015-05-18 15:29
2015년 5월 18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응답하라 1988 류혜영 혜리. 사진=하퍼스바자,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응답하라 1988’ 혜리-류혜영, ‘볼륨감 VS 개미허리’ 대결…승자는?
배우 류혜영과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에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류혜영은 올해 2월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류혜영은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는 올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은 채 도발적인 눈빛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의 ‘한 줌’ 개미허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과거 미니앨범 ‘Something’ 발표 당시 파격적인 19금 노출 화보로 남성들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혜리는 화보서 란제리를 입은 채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18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까지 결정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응답하라1988’ 측은 “여성 출연진에 류혜영, 혜리,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 중 류혜영은 KBS2 드라마 ‘스파이’에서 첩보원 노은아로 분해 냉철함과 카리스마, 허당끼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뽐낸 바 있으며 혜리는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톡톡 튀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응답하라 1988’은 1988년을 배경으로 한 동네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는 홈드라마를 표방한다. 오는 10월께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응답하라 1988 류혜영 혜리. 사진=하퍼스바자,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9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9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9·7 공급대책 반년째 표류…23개 중 16개 상임위 묶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