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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성규 파경 ‘충격’, 10세 연하 회사원과 2013년 결혼했는데…이혼사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5-04-03 11:33
2015년 4월 3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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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스토어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성규가 지난해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김성규의 이혼사유가 성격차이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성규는 10세 연하의 회사원과 2013년 3월 16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김성규는 축하화환 대신에 쌀화환을 받아 나눔에 동참해 개념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연기자, 기획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성규는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 출연자와 프로듀서로 제작 전반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 김성규는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김성규/나눔스토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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