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1월 24일 결혼’ 남상미, 큰 가슴이 콤플렉스? 노출 화보 보니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4-11-28 19:33
2014년 11월 28일 1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상미 결혼.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에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상미는 2009년 남성패션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 8월호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화보 속 남상미는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 란제리 드레스로 볼륨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과거 방송에서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다고 밝힌 것 역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1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남상미는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네크라인 따라 양면테이프를 다 붙였을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남상미는 “학창시절에는 체육을 할 때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가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을 앞둔 남상미의 예비신랑은 30세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남편 부러워”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2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5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8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9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10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2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5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8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9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10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버려지던 귤껍질의 재발견… 방사선 손상 회복 효과 입증
與, 기초단체장 후보 금품 수수 의혹에 … “경찰 조사 지켜볼것”
“금리인하 문구 삭제” 3명 반기…연준 균열에 코스피도 숨 고르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