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국 VS 벨기에’ ‘러시아 VS 알제리‘…“16강 진출 경우의 수 궁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3 14:33
2014년 6월 23일 14시 33분
입력
2014-06-23 14:23
2014년 6월 23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벨기에 러시아 알제리 16강 진출 경우의 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알제리전에서 2-4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이 사실상 힘들게 됐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3일 오전 4시(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4로 패하면서 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1무1패가 된 한국은 H조에서 똑같이 1무 1패인 러시아(3위)에 골득실에서 뒤진다. 한국이 -2, 러시아가 -1이다.
따라서 한국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다음과 같다. 한국이 27일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2골차 이상으로 승리하고, 러시아가 알제리를 상대로 이기거나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골득실 비교를 통해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대량 실점한 한국은 이마저도 녹록지 않다. 벨기에를 이긴다 해도 사실상 자력으로는 16강 진출이 힘든 상황이다.
가장 희망적 시나리오는 한국이 벨기에를 2점차 이상으로 이기고 러시아가 알제리를 1골차로만 승리하는 경우다.
‘16강 진출 경우의 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16강 진출 경우의 수, 이대로 탈락인가?”, “16강 진출 경우의 수, 그래도 진출할 방법은 있네”, “16강 진출 경우의 수, 포기하지 말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은 1954년 첫 진출했던 스위스월드컵을 시작으로 역대 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서 단 한 차례의 승리도 챙기지 못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6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7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8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6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7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8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BTS 보러온 팬들, 일반 관광객보다 108만원 더 써
김범석 일가 美계열사 국내 공시 의무… 일감 몰아주기땐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