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카메룬’ 알렉스 송, 만주키치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황당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6:40
2014년 6월 19일 16시 40분
입력
2014-06-19 16:34
2014년 6월 19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카메룬의 국가대표 알렉스 송(26·FC 바르셀로나)이 만주키치의 등을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했다.
19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2차전 카메룬―크로아티아 경기가 펼쳐졌다.
알렉스 송은 전반 40분 공을 빼앗기 위해 달리는 만주키치와 실랑이를 벌이다 만주키치의 등을 팔꿈치로 가격했고, 이를 본 주심은 곧바로 알렉스 송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퇴장 당할만하네” , “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무슨 생각이었을까?” , “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보는 사람이 더 당황스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로아티아는 전반 11분 이비차 올리치의 선제골과 후반 3분 이반 페리시치, 16분과 28분 만주키치의 연속골로 카메룬에 4―0 대승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7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7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속보]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로…“사후조정 절차 돌입”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