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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공식입장…“프로포폴 투약, 의사 처방에 따른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3 14:07
2013년 3월 13일 14시 07분
입력
2013-03-13 13:52
2013년 3월 13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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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동아닷컴DB
‘박시연 공식입장’
프로포폴 투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박시연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시연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시연씨는 치료와 미용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사실은 있으나, 이는 의사의 처방에 따른 절차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발표된 검찰의 기소 조치 처분에 당사와 박시연씨는 유감의 뜻을 감출 수 없으며, 사실과 다른 부분들에 대한 혐의를 벗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박시연 씨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과 대중 여러분들께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를 불구속 기소하고, 방송인 현영은 벌금형에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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