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영균 “500억 기부, 가족들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5 17:23
2012년 9월 25일 17시 23분
입력
2012-09-25 17:17
2012년 9월 25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신영균. 사진출처 | KBS 2TV 방송 캡처
‘신영균 500억 기부, 가족들 반응은…할아버지 멋쟁이!’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500억 상당의 재산을 기부한 배우 신영균이 가족의 반응을 전했다.
신영균은 2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재산 기부 후 가족의 반응에 대해 “굉장히 행복해했다”고 답했다.
이어 신영균은 “절대 불만 없었다. 다들 좋아하고 응원하더라. 미국에 있는 손녀가 전화해 ‘할아버지 정말 멋쟁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신영균 2010년 제주도 영화 박물관과 명보극장 등 500억 원 상당의 재산을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에 기증했다. 또 2월에는 한 대학교에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부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손녀 신자영 씨도 “워낙 좋은 일을 하시니 반대하는 가족은 아무도 없었다. 다들 할아버지를 우러러봤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2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3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4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5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6
[김승련 칼럼]‘환경론자’ 김성환 장관, 원전-수자원 품나
7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8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9
홀란 멀티골…노르웨이, 우승 후보 브라질 울렸다
10
‘축구의 신’ 메시, 카보베르데 골키퍼 안아주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4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5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2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3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4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5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6
[김승련 칼럼]‘환경론자’ 김성환 장관, 원전-수자원 품나
7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8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9
홀란 멀티골…노르웨이, 우승 후보 브라질 울렸다
10
‘축구의 신’ 메시, 카보베르데 골키퍼 안아주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4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5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흥민 세리머니, 심판에 공 전달”…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데뷔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체중은 그대로 배만 나와”…갱년기 뱃살 늘어나는 이유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