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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유병재 결별설 사실무근… “잘 만나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4 14:05
2012년 9월 24일 14시 05분
입력
2012-09-24 12:08
2012년 9월 24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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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 소속사 측이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4일 한 매체는 지인의 말을 인용해 최근 신지와 프로농구 유병재 선수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신지의 소속사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확인한 결과 둘이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결별설은 오보다"고 말했다.
결별설이 보도된 이후 신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또…"라는 글을 남기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신지와 유병재 선수는 2011년 4부터 연인으로 만남을 갖기 시작했으며, 그해 9월 신지가 유병재 선수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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