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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정성룡·이운재 등 FA 182명 공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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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08:23
2010년 12월 22일 08시 23분
입력
2010-12-22 07:00
2010년 12월 2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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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재 선수. 스포츠동아DB
프로축구연맹이 2011년도 자유계약(FA) 자격 취득선수 182명을 21일 공시했다. 남아공월드컵 대표팀 주전 골키퍼 정성룡(성남)을 비롯해 이운재(수원), 김병지(경남) 등 베테랑 골키퍼와 유럽 무대를 떠나 K리그 무대에 처음 섰던 공격수 설기현(포항) 등이 포함됐다.
FA 자격 취득 선수는 31일까지 원 소속구단과 우선 협상을 한 뒤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으면 내년 1월1일부터 2월 선수등록 일까지 전체 구단과 입단 교섭을 벌일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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