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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롯데선수단 양로원찾아 봉사
업데이트
2009-09-17 01:34
2009년 9월 17일 01시 34분
입력
2002-12-24 17:56
2002년 12월 24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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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선수들이 24일 부산의 노인요양시설인 신망애 양로원을 찾아 1일 봉사활동을 했다. 상조회장인 박현승을 비롯해 가득염 이대호 등 20여명의 선수는 노인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목욕을 시켜주는 등 무의탁 노인들을 돌봤고 시즌 중 적립한 ‘홈런 쌀’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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