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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호경 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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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조명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기용 부장입니다.
유럽은 ‘먼 나라’ 같지만 한국의 미래상이 담겨있는 ‘이웃나라’입니다. 저와 함께 뉴스의 ‘배낭여행’을 함께 떠나실까요?
안녕하세요. 이서현 차장입니다.
정치권 소식을 세밀히 파악해 전하겠습니다. 2009년 입사 후 사회부 법조팀, 정치부 정당팀에서 근무했습니다.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틈틈이 소설을 쓰며 스토리텔링에 천착한다. 숨소리까지 살아 숨쉬는 생생한 내러티브 기사가 넷플릭스 영상보다 가치 있는 컨텐츠라 믿는다.
안녕하세요. 신석호 전무입니다.
한국인의 100세 시대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홍 대기자입니다.
진심어린 따뜻함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 일이 안 될 때는 현장으로 가 직접 두 발로 뛰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취재하겠습니다.
독자들에게 '쉽게 읽었다. 무슨 말인지 알겠다'는 느낌을 주겠습니다. 머릿속에 정리가 안 된 기사, 팩트가 확인되지 않은 기사를 쓰지 않겠습니다.
카이로 특파원
안녕하세요. 박영대 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성호 본부장입니다.
사회부 경찰팀, 산업부 재계팀 거쳐 정치부 국회팀 출입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동아일보 홍정수 기자입니다.
정확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