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친X들, 빌어먹을 해협 열라!”…7일 대대적 공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 등을 초토화시키겠다고 한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이란에 해협을 당장 열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거칠게 경고했다. 트럼프가 경고한 최종 시한은 미 동부시간 기준 6일 오후 8시, 한국시간 7일 오전 9시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화요일(7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Power Plant Day)이자 교량의 날(Bridge Day)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일어나는 날”이라며 “이보다 더 대단한 날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거친 욕설을 섞어가며 “이 미친X들아, 빌어먹을 해협을 열라(Open the Fxxxin’ Strait, you crazy bastards)!”며 “안 그러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강하게 압박했다. 그러면서 이란을 조롱하듯이 “두고 봐라! 알라께 찬양을!”이라며 글을 마쳤다

與 전남광주 김영록-민형배 결선행…이번주 지선 윤곽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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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결선에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민형배 의원이 오르게 됐다. 충북도지사 후보로는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출되며 민주당은 광역단체 16곳 중 7곳이 후보를 확정했다. 7일 경기도지사, 9일 서울·부산시장 등 주요 지역 경선 결과가 연달아 발표되면 지방선거 윤곽이 한층 뚜렷해질 전망이다. 민주당은 5일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 “몸부림이라도 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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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호남에서 보수가 완전히 죽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줘야 한다. 저 이정현은 광주 전남통합시장 선거를 통해 그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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