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미국 국민들을 파산시키고 수많은 생명을 죽이는 전쟁을 통해 자신의 배만 불리고 있다.” (시위 참가자 크리스 씨)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광장. 이곳에서 열린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에 참석한 브루클린 거주자 크리스 씨는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내 친구 중에도 군인이 있다. 더 이상의 무고한 죽음은 정말 원치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미국 전역에서 ‘노 킹스’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타임스퀘어 광장에서부터 10여 블록 떨어진 센트럴파크까지 뉴욕 도심은 각종 피켓을 들고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마치 1년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 시민들은 이날 저마다 자신이 손수 그리거나 쓴 반전(反戰) 메시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전쟁에서 손을 떼라”, “정권 교체는 이곳(미국)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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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내홍’이 이어지고 있는 국민의힘이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이끌어내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모습이다. 당 핵심 관계자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유 전 의원 접촉에 나섰지만, 유 전 의원은 불출마 입장이 완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 핵심 관계자는 29일 “유 전 의원과 여러 채널을 통해 접촉 중인 상태”라며 “끝까지 유 전 의원이 경기도지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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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 나설 참신한 청년 광역의원 후보를 찾겠다며 시작한 청년 오디션이 28일 마무리됐다. 하지만 폭행 전력과 윤석열 전 대통령 옹호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방송인 이혁재 씨(53)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최종 우승자 중 일부도 ‘윤 어게인(again)’ 성향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내에선 “논란과 상처만 남은 오디션”이란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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