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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석정시문학상’ 수상자로 신달자 시인 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8-30 14:42
2019년 8월 30일 14시 42분
입력
2019-08-30 14:41
2019년 8월 30일 14시 41분
이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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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석정시문학상’ 수상자 신달자 시인
신석정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제6회 석정시문학상’(이사장 윤석정)의 수상자로 신달자 시인(사진·76)이 선정됐다. 또 미발표 시를 대상으로 공모하는 ‘석정촛불시문학상’은 이춘호 시인의 ‘도마’가 당선됐다. 신달자 시인은 초기 시집 ‘봉헌문자’, ‘모순의 방’ 등으로 독자적인 시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31일 오후 3시 전북 부안읍 석정문학관에서 열린다. 상금은 3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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