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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공천관리위원에 김세연·이석연·조희진 등 8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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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공천관리위원에 김세연·이석연·조희진 등 8명 임명

뉴시스입력 2020-01-22 17:40수정 2020-01-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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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 © News1

자유한국당은 22일 4·15총선 관련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할 공관위원으로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김세연 의원과 여성 최초 검사장 출신 조희진 법무법인 담박 대표변호사 등 8명을 임명했다.

황교안 당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공관위원 가운데 현역 의원으로는 PK(부산·경남) 3선 중진 김세연 의원과 초선이자 당 사무총장인 박완수 의원이 포함됐다.


외부 인사로는 이석연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와 이인실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 최대석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엄미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위원, 최연우 휴먼에이드 이사·휴먼에이드포스트 부사장이 각각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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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공관위는 김형오 위원장을 비롯해 총 9명으로 꾸려지게 됐다. 9명 중 한국당 현역 의원은 당연직으로 공관위에 참여하는 박완수 사무총장을 포함해 2명에 불과해 사실상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만큼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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