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일 없는 하루는 감사한 날”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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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호흡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이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넘긴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21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지구대 앞에 주저앉은 남성, 무슨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 따르면 지난 3월31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의 한 지…
“학생 시절 받은 장학금이 큰 힘이 됐어요. 당시 받았던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대신송촌문화재단 장학생이었던 예모 씨(39)는 최근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같이 밝혔다. 2007년부터 3년 동안 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 지원을 받았던 예…

“학생 시절 받은 장학금이 큰 힘이 됐어요. 당시 받았던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대신송촌문화재단 장학생이었던 예모 씨(39)는 최근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같이 밝혔다. 2007년부터 3년 동안 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 지원을 받았던 예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사연을 공모해 올해 동안 전국 곳곳 응원하고 싶은 이웃에게 치킨 나눔을 펼친다.교촌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제6회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1억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결혼 20주년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진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김옥희 씨(68)가 지난달 15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고 21일 밝혔다.김 씨…

짐은 백팩 하나였다. 밤에는 PC방에서 잠을 자고, 낮에는 카페와 편의점을 전전했다. 일정한 집은 없었지만, 그는 자신을 ‘노숙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시원과 무보증 월세방, 시설과 지인 집을 오가며 불안정한 주거 상태에 놓인 ‘노숙위기청년’ 문제가 새로운 청년 주거 사각지대로 떠…

희소병 바스 증후군을 앓던 아이가 연휴 정체 속 위급 상황에 놓였지만, 경찰의 120km 긴급 에스코트와 시민들의 양보로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해 치료 후 퇴원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사진)가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아이유가 생일을 앞두고 ‘아이유애나’(아이유+팬덤명 유애나) 이름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한국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의 생일에 총 3억 원을 기부했다.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팬덤명) 이름으로 총 3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 아이들·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한국미…

20년간 대학 강단을 지켜 온 60대 교수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장기기증으로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0일 삼성창원병원에서 김미향 마산대 스마트전기과 교수(63·사진) 씨가 간과 양쪽 신장을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두통과 어지러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