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일 없는 하루는 감사한 날”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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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잃은 4살 아이를 경찰의 신속한 대처로 무사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3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3시 15분께 평택경찰서 진위파출소 주차장으로 승용차 한 대가 급하게 들어왔다.차에서 내린 여성 A 씨는 다급한 표정으로 파출소 …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충주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을 22일 밝혔다. 공직을 내려놓고 유튜브를 개설한지 약 3개월 만이다. 김 전 주무관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2분 55초분량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그는 “기부를 하려고 …

길거리에서 호흡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이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넘긴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21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지구대 앞에 주저앉은 남성, 무슨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 따르면 지난 3월31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의 한 지…
“학생 시절 받은 장학금이 큰 힘이 됐어요. 당시 받았던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대신송촌문화재단 장학생이었던 예모 씨(39)는 최근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같이 밝혔다. 2007년부터 3년 동안 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 지원을 받았던 예…

“학생 시절 받은 장학금이 큰 힘이 됐어요. 당시 받았던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대신송촌문화재단 장학생이었던 예모 씨(39)는 최근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같이 밝혔다. 2007년부터 3년 동안 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 지원을 받았던 예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사연을 공모해 올해 동안 전국 곳곳 응원하고 싶은 이웃에게 치킨 나눔을 펼친다.교촌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제6회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1억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결혼 20주년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진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김옥희 씨(68)가 지난달 15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고 21일 밝혔다.김 씨…

짐은 백팩 하나였다. 밤에는 PC방에서 잠을 자고, 낮에는 카페와 편의점을 전전했다. 일정한 집은 없었지만, 그는 자신을 ‘노숙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시원과 무보증 월세방, 시설과 지인 집을 오가며 불안정한 주거 상태에 놓인 ‘노숙위기청년’ 문제가 새로운 청년 주거 사각지대로 떠…

희소병 바스 증후군을 앓던 아이가 연휴 정체 속 위급 상황에 놓였지만, 경찰의 120km 긴급 에스코트와 시민들의 양보로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해 치료 후 퇴원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사진)가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아이유가 생일을 앞두고 ‘아이유애나’(아이유+팬덤명 유애나) 이름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한국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