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는 왜 선의에만 기대왔나”…김현훈 회장이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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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0일이 갓 지난 외동딸을 둔 아버지가 뇌사 상태에 빠진 뒤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올해 1월 30일 동아대학교병원에서 박성배 씨(41)가 뇌사 장기 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돼 떠났다고 13일 밝혔다.박 씨는 올해 1월 19일 잠…

수면 중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된 40대 남성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월30일 동아대학교병원에서 박성배(41)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돼 떠났다고 13일 밝혔다.박씨는 1월 19일…

포스코청암재단은 1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제22회 한국유학장학증서 수여식 및 졸업 환송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학업을 마친 졸업 장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올해 선발된 포스코한국유학장학생은 19명이다.포스코한국유학장학은 재단이 지…

아름다운재단이 2026년 지원사업 통합 공모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약 51억 원으로, 27개 사업을 통해 단체 및 시민모임 104곳과 개인 1483명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사업은 사회문제 해결과 공익활동 기반 강화를 목표로 두 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

주택가 화재 확산을 막은 경찰관이 표창을 받았다.대구경찰청은 화재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서부경찰서 이현지구대 소속 강상순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전수했다고 12일 밝혔다.강 경위는 지난달 19일 지구대에서 절도 신고를 처리하던 중 인근에서 들린 ‘펑’ 소리를 듣고 곧…

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조열래 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포스텍에 1억 원을 기부했다.11일 포스텍에 따르면 직장에서 정년 퇴임한 후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 씨가 “평생 열심히 일할 수 있었고 지금껏 잘 살아온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

충북의 한 복합 충전소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으나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 참사를 면했다. 자칫 연쇄 폭발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 상황에서 순찰차가 신고 20초 만에 현장에 도착해 초기 진압을 이끌어냈다.10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