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 첫날 회의가 열렸다. 왼쪽 사진부터 회의를 마치고 협상장을 나서고 있는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피플팀장(부사장·사 측 대표교섭위원),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최승호 삼성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세종=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사진공동취재단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중 저녁식사를 위해 회의장을 나온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9/뉴스1[속보]중노위 “오후 10시쯤 합의 안되면 삼전 노사에 조정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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