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한조각]내 이불은 바다야

  • 동아일보

◇미로코 마치코 글, 그림·책모종

내 이불은 바다야.
솨아솨아 파도 소리가 나.
오늘은 하양이랑 같이 자.


#이불#바다#미로코 마치코#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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