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출석[청계천 옆 사진관]

  • 동아일보

배우 박성웅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사건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배우 박성웅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사건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배우 박성웅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사건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배우 박성웅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사건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배우 박성웅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사건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박 씨는 3시45분쯤 법원 앞에 도착했다. 앞서 박 씨는 지난해 9월 특검에 ‘2022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임 전 사단장 등과 밥을 먹었다’라는 취지로 진술했다.

배우 박성웅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사건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배우 박성웅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사건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이 진술은 임 전 사단장과 이 전 대표가 사건 발생 전부터 친분을 쌓아왔다는 정황으로 해석될 수 있어, 두 사람의 기존 해명과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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