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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빠른 수능 종료벨’ 피해 학생들 2심도 일부 승소…판단 이유는
역대급 불수능에…11개 의대 수시 50명 못 채워
SKY 수시 미등록자 4667명…66% 붙어놓고 다른곳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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