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23학년도 대입 수능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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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학평 수학 1등급 91.9%가 ‘미적분’…이과생 초강세 지속
고3 4월 학력평가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거나 비슷”
‘첫 통합수능’ 최저학력 충족못한 문과생, 이과보다 2배 높아
‘3분 일찍 울린 수능종’…피해 수험생들 1심 판결 불복 항소
3분 일찍 울린 수능 종료 종…법원 “국가가 200만원씩 배상하라”
‘3분 일찍 울린 종’…法 “국가, 수험생에 200만원 배상하라”
수능 고난도 문항 따로 검토-이의심사 강화해 오류 줄인다
통합수능, 이과생 ‘문과 점령’ 현실로…입시왜곡 해소 어떻게
고려·연세대 정시 합격자 20% 등록 안 해…추가합격 비율 감소
“서울대 정시 인문계 지원 4명 중 1명은 이과생”
서울대 여학생 합격자 최근 10년 새 최저…“통합수능 영향”
[단독]문이과 통합수능 ‘이과 프리미엄’ 현실로
‘아랍어 로또’ 없앤 수능 제2외국어 1·2등급 반토막
수능 제2외국어 절대평가 전환하자 1·2등급 대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