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인 88%가 유튜브 본다…10대 이하 男, 하루에 1.8시간 시청
뉴스1
입력
2024-06-27 09:25
2024년 6월 27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사용자 추이 분석 (모바일인덱스)
한국인 88%가 유튜브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총사용 시간은 2021년 이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데 10대 이하 남자는 한 달에 56시간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5월 기준 유튜브 사용자 수는 4579만 명으로 한국 인구수(5175만 명)의 88%로 나타났다.
5월 유튜브 총 사용 시간은 19억 1875만 시간으로 2021년 5월(15억 3106만 시간) 대비 25.3% 늘었다. 사용 시간은 꾸준히 늘어나 20억 시간을 코앞에 뒀다.
성별·연령별 유튜브 월평균 사용 시간을 보면 10대 이하 남자가 월 56시간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 달에 1.8시간 이상 유튜브를 시청하는 셈이다.
다음으로 20대 남자가 51.8시간으로 높았다.
이어 10대 이하 여성(43.5시간), 40대 남성(43.1시간), 20대 남성(42.5시간) 순으로 남성이 대체로 유튜브를 많이 시청했다.
유튜브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유튜브 뮤직은 국내 음원 플랫폼 1위 자리를 꿰찼다. 유튜브 뮤직은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하면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5월 기준 유튜브 뮤직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725만 명으로 멜론 711만 명을 앞섰다. 다음으로 삼성뮤직(414만 명), 지니뮤직(310만 명) 순이었다.
유튜브 뮤직의 월평균 사용 시간은 약 1.38시간, 사용일수는 약 15.49일로 집계됐다.
사용자 구성 분석 결과 20대 남성과 여성 사용자 비율이 각각 29%, 2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오늘의 운세/5월 1일]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9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오늘의 운세/5월 1일]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9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작기소 특검법 날강도짓”… 국힘, 필리버스터 저지 예고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